유틸리티 산업에 대한 경험 및 지식
BearingPoint에는 미국, 캐나다, 남미, 유럽, 호주 및 아시아에 300명이
넘는 글로벌 유틸리티 전문 인력들이 있습니다. 미국 및 캐나다의 유틸리티 조직은 1,400명 이상의 전문가로 구성된 커뮤니케이션/컨텐츠
및 유틸리티 사업부에 속해 있으며, 동 사업부는 통신과 유틸리티를 동시에 지원하는 시스템 통합 서비스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
있습니다. 시스템 통합 및 기술 관점에서 볼 때, 이러한 체제를 통해 우리의 고객들은 통신과 유틸리티간 균형이라는 이득을
얻을 수 있습니다.
유틸리티 및 통신 분야에 대한 맞춤형 솔루션 개발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저희는
9천만 달러 이상을 투자해 왔습니다. 저희는 고객관리 및 billing, 콜 센터 관리, 공급망 관리, 업무 및 자산 관리,
재무관리를 지원하는 대규모 애플리케이션과 EAI(전사 애플리케이션 통합)를 개발해 왔습니다.
미국의 경우 BearingPoint는 투자자 소유 형태의 10대 유틸리티 기업
중 8개 업체와 계약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, 지금도 해당산업의 핵심인력을 지속적으로 선발하는 등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.
BearingPoint는 EPRI, EEI, UTC 산업 그룹에서 추진하는 프로젝트
지원 활동 또한 활발히 수행하고 있습니다. BearingPoint는 업무 관리, 유통 자동화 및 운전 관리를 포함하는 전사
애플리케이션 통합을 지원하기 위한 일반 정보 모델링의 표준을 개발하는 데 선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. 이를 통해 유틸리티
업체들은 시장 상황에 대한 탄력성을 높이면서도 전반적인 시스템 통합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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